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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모 '열일'하는 쿠마다 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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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9/07/30 [18:19]

일본의 인기 모델 겸 배우 쿠마다 린카(19)가 15일, 도쿄에서 '제1회 채트 소설 대상' 수상식에 참석했다.

 

채트 소설이란 메신저 대화 형식으로 작성된 소설을 뜻한다. 이러한 형식으로 쓰인 소설을 응모 받아 우수작에 상을 수여하는 이벤트다. 

 

▲제1회 채트 소설 대상  - 쿠마다 린카     ©JPNews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응모가 있었던 총수 385작품 중 '옆 자리 에다군은'을 쓴 하루 루나(24) 양이 대상으로 꼽혔다. 

 

이번 행사에는 여중생에게 절대적인 인기가 있고 또래 세대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쿠마다가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 第1回チャット小説大賞 久間田琳加 那智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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