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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관함식, 한국 초대 안 하기로

10월 해상자위대 관함식에 한국군은 초대 안 하기로, 중국은 참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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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9/06/26 [16:37]

일본이 다음 관함식 때 한국군을 초청하지 않기로 했다고 26일 요미우리 신문은 보도했다.

 

일본 방위성은 25일, 해상자위대 관함식을 오는 10월 14일 사가미만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한국군은 초대하지 않을 방침이다. 사격통제레이더 조준 논란으로 인한 갈등이 원인이라고 한다.

 

▲ 해상자위대 호위함 이즈모     ©해상자위대

 

 

미국, 호주, 인도 등 각국 군 이외에 중국군도 참가하는 방향으로 조정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일본 해상자위대는 올해 4월,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열린 국제관함식에 호위함을 파견한 바 있다. 상호방문하기 어느 때보다도 좋은 분위기가 조성된 상황이다. 

 

한편, 이번 관함식에서는 아베 총리가 호위함 이즈모에 승선할 예정이라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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