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치정? 스토커? "좋아서 칼로 찔렀다"

23일 도쿄 신주쿠 맨션에서 지인 남성 살해 미수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9/05/25 [01:28]

일본 도쿄 한가운데 신주쿠에서 한 젊은 여성이 지인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녀는 경찰에 "너무 좋아서 그랬다"고 진술해 세간을 놀라게 하고 있다.

 

다카오카 유카(22) 용의자는 23일 오후 4시 무렵, 신주쿠의 한 아파트 방에서 20~30대 정도로 추정되는 지인 남성의 배를 날카로운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다카오카 용의자, ANN뉴스 화면 캡처  



남성은 중태로 24일 현재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용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 남성이 좋아서 좋아서 어쩔 수 없었다"면서 "그를 죽이고 나도 죽으려 했다"고 진술했다. 

 

일본 경찰은 치정 문제가 원인이라고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m/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