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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30억 보석장신구 찬 요네쿠라 "긴장되네요"

주얼리 브랜드 '부슈론' 이벤트에 홍보 모델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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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9/05/09 [02:34]

일본 유명 인기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44)가 8일, 도쿄 이세탄 백화점 신주쿠점에서 열린 고급 주얼리 브랜드 '부슈론'의 이벤트에 홍보 모델로 참석했다.

 

그녀는 이날 업체 측에서 준비한 총액 3억 엔, 우리돈 약 30억 원에 달하는 보석 장신구들을 몸에 걸치고 등장했다.

 

▲ 米倉涼子 BOUCHERON     ©JPNews

 

 

요네쿠라가 찬 장신구 중 목걸이가 약 2억 3000만 엔상당으로, 귀걸이와 반지 등이 약 7000만 엔을 호가한다고 한다. 요네쿠라는 "무게감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긴장 되네요"라며 거액의 장신구를 몸에 두른 소감을 밝혔다.

 

▲ 米倉涼子 BOUCHERON     ©JPNews

▲ 米倉涼子 BOUCHERON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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