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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최신예 F35A, 해상에서 추락

일본 항공자위대, 현재 조종사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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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9/04/10 [10:28]

일본 항공자위대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A 1대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오후 7시반쯤, 아오모리 현 미사와 시 동쪽 135km 태평양 바다 위에서 항공자위대 미사와 기지에 소속된 최신예 F35A 전투기 1대가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항공자위대는 바다에 추락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현장 주변 해역에서 항공기 수색에 나서고 있다. 수색 도중, 꼬리 날개 파편이 해상에서 일부 발견됐다고 한다.

 

▲ F35A 전투기     ©일본 항공자위대

 

 

항공자위대는 이 기체에 타고 있던 40대 파일럿 1명도 찾고 있다.

 

실종 기체는 동기종의 비행기 4대와 함께 비행 훈련을 하던 중 사라졌다. 항공자위대는 함께 비행했던 파일럿으로부터 이야기를 듣는 등 당시의 자세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F35A는 스텔스 성능을 가진 최신예 전투기로, 지난해 1월부터 미사와 기지에 배치돼 현재 13기가 운용되고 있다. 방위성은 나머지 12기도 당분간 비행을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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