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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작년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역대최다

고령자 운전 의한 사망사고도 다발, 조건부 면허제 도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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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9/04/04 [16:28]

일본에서 지난해 한 해 동안 만 75세 이상 고령자의 운전면허 반납이 약 29만 명으로 역대최다를 기록했다.

 

2018년 한 해동안 운전면허증을 자발적으로 반납한 만 75세 이상 고령자는 2017년보다 3만 8152명 많은 29만 2089명이었다.

 

사망사고를 일으킨 만 75세 이상 운전자는 2018년 한 해동안 460명에 달했다고 한다. 

 

일본 경찰은 고령자 운전에 의한 사고 대책으로서, 자동 브레이크 기능 탑재 차량에 한해 운전을 허가하는 조건부 면허증 도입 등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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