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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카라' 박규리, 일본서 가수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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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News
기사입력 2019/01/24 [12:06]

걸그룹 카라에서 리더를 맡았던 박규리(31)가 일본에서 가수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23일,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2016년 1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를 계기로 카라를 탈퇴한 박규리는 한일 양국에서 배우로 활동해왔다. KBS드라마 '장영실'이나 한국 영화 '각자의 미식'으로 호평을 받았다. 일본 팬들로부터 목소리를 다시 듣고 싶다는 요청이 일본 소속사로 쇄도해 음악활동 재개하게 되었다고 한다.

 

 

 

 

규리는 산케이 스포츠의 취재에 "오랜만에 일본에서 음악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팬 여러분들의 기대에 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일본에서 듀엣곡 '에버레스팅 러브'를 금년에 발매할 예정이다. 이벤트에서 팬들과 함께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는 특별기획도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규리짱과 노래부르자! 최강 듀엣송 선수권'이라는 이벤트로, 이달말까지 듀엣 상대를 모집한다. 그밖에도 여러 가수를 게스트로 초빙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영화 첫 주연작인 '리바이브 바이 토쿄24'(개봉일 미정)에 도전하는 등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일본에서 이벤트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향후 그녀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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