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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쿨재팬' 부진 인정하고 SNS 활용 추진

문화 발신 사업 '쿨재팬', 전문가들 지적따라 SNS 활용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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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News
기사입력 2019/01/21 [20:24]

일본 정부가 일본 문화 발신 사업인 '쿨재팬' 사업의 부진을 인정하고 전략을 수정해 SNS를 통한 정보발신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일본 전통음식 '와쇼쿠'와 만화, 애니메이션 등 일본의 독자적 문화를 해외에 발신함으로써 외국인관광객을 늘리는 '쿨재팬' 전략을 4년 전에 수립했다. 일본 정부는 이 전략을 통해 민간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그러나 전문가들로부터 SNS 등 급속히 보급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활용되지 않고 있다거나, 관계성청간의 연계가 부족해 정책효과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라 나왔다고 한다.

 

이에 일본 정부는 전략을 수정해 해외에서 잘 알려진 저명인에 정보발신을 부탁하는 등 SNS를 통한 정보발신 등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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