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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키타가와 케이코, 日닮고픈 얼굴 1위

日미용지 독자가 꼽은 '닮고픈 얼굴' 1위 선정돼 수상식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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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8/12/21 [13:06]

일본 인기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가 일본에서 '닮고 싶은 얼굴' 1위에 꼽혔다.

 

키타가와는 일본 미용잡지 '비테키(美的)'의 독자가 꼽은 '닮고 싶은 얼굴' 1위에 당당히 꼽혀 비테키 베스트 뷰티 우먼'으로 선정됐다. 뿐만아니라 올해 신설된 '닮고 싶은 머리카락'에서도 1위에 꼽혀 2관왕에 올랐다. 그 수상식이 20일 도쿄에서 열렸다. 

 

▲ 2018 비테키 베스트 코스메 대상 발표 및 시상식     ©JPNews

 

이날 무대에 선 키타가와는 "창피하면서도 죄송스럽고, 감사하다. 이 상의 무게감을 느낀다"며 미소를 지었다.

 

'비테키 베스트 뷰티 우먼'의 올해 투표에는 무려 1만 3746명이 참가했다.

 

키타가와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던 지년 1년을 돌아보며 "올해 계속 바빴다. 지금도 벌써 드라마 촬영에 들어갔지만, 정말 바쁘게 달려온 1년이었다"고 말했다.

 

▲ 2018 비테키 베스트 코스메 대상 발표 및 시상식     ©JPNews

 

그녀는 "2018년은 일에 충실했지만, 독서할 시간도 별로 없어서... 2019년에는 일을 열심히 하면서도 조금은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보거나, 무언가 공부하거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작은 소망을 밝혔다.

 

그녀는 현재 드라마 '집을 파는 여자의 역습'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일본 니혼TV에서 내년 1월 9일부터 방송된다.

 

키타가와 케이코는 일본의 각종 인기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온 톱여배우다. 일본 여성이 선망하는 얼굴 순위에 항상 이름이 오르내리는 일본을 대표하는 미녀배우이기도 하다. 2014년 다케시타 노보루 전 총리의 손자이며 인기 록가수 겸 방송인인 다이고(DAIGO)와 결혼해 전국민적인 주목을 받았다.

 

▲ 2018 비테키 베스트 코스메 대상 발표 및 시상식     ©JPNews

▲ 2018 비테키 베스트 코스메 대상 발표 및 시상식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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