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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년부터 병원·학교 실내 전면 금연

2019년7월에 시행될 예정, 야외 흡연소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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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News
기사입력 2018/12/19 [04:12]

일본 정부가 내년 하반기부터 병원, 학교, 행정기관 건물내 전면 흡연 금지를 실시한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18일, 시행일을 2019년 7월 1일로 한다는 방침을 자민당 후생노동부회에 제시해 승인받았다. 간접흡연 대책을 강화하는 개정건강증진법의 성립으로 전면 금연 방침은 이미 정해져있었으나 시행일은 아직 미정이었다. 

 

▲ 담배     ©JPNews

 

 

시행 뒤에는 실내에서 흡연을 전면 금지하고 야외에 흡연소를 배치하는 방식은 인정한다. 실내 흡연실은 시행일까지 철거할 필요가 있다.

 

개정법이 전면시행되는 2020년 4월 이후는 회사, 대형음식점, 호텔 로비 등도 원칙적으로 실내 금연이다. 다만 흡연 전용실을 만들면 흡연을 용인한다. 소규모 음식점의 경우, 일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예외적으로 흡연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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