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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아야코 "결혼 생각? 있죠"

프리 아나운서 카토 아야코, '파란 동굴 시부야' 점등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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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 기자
기사입력 2018/12/01 [17:30]

프리 아나운서 카토 아야코가 29일, 도쿄 요요기 공원에서 열린 '파란 동굴 시부야'의 점등식의 참석했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이벤트장에 등장한 카토는 파란색 조명 장식을 보고 "정말 아름다워요. 꿈의 세계 같습니다"라며 감탄했다.

 

▲ 青の洞窟 2018     ©JPNews

 

카토는 올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묻자 "당일은 일해요"라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카토는 "언젠가 (연인과 함께) 왔으면 좋겠네요", "예정은 없지만 (결혼생각은) 계속 있어요"라고 언급했다. 

 

최근 카토는 아나운서 업무 이외에도 남성 그룹 아라시 멤버 니노미야 카즈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블랙페안'에 출연하는 등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 여배우로서도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파란 동굴 시부야'는 이탈리아 남부 카프리 섬에 있는 인기 관광지 '파란 동굴'을 이미지화한 기획이다. 시부야 공원 거리에서 요요기 공원까지 약 800미터를 약 60만 개의 청색LED로 장식한다. 이 시설은 요요기 공원에서 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부야 공원거리에서는 11월 30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유지된다.

 

▲ 青の洞窟 2018     ©JPNews

▲ 青の洞窟 2018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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