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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 네일아트' 미모 흘러넘치는 일 모델 겸 배우 혼다 츠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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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 기자
기사입력 2017-07-19

일본의 인기 모델 겸 배우 혼다 츠바사(만 25세)와 일본 여성 개그 듀오 '오카즈 클럽'이 17일, 도쿄에서 열린 인기 롤플레잉 게임 '드래곤퀘스트11'의 새 CF발표회에 참석했다.

 

혼다는 이날 인생을 되돌리고 싶다면 어느 때로 돌아가고 싶은지 묻은 질문에 고3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때로(돌아가고 싶어요). 실은 대학입시에 실패해서요. 다시 한 번 시험 보고 대학생이 되고 싶어요"라고 언급, 대학에 들어가지 못했던 데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한 대학생활에 대한 동경심이 있다면서 대학에 들어간다면 동아리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 20170717 本田翼 혼다 츠바사     © JPNews

 

 

이날 혼다는 드래곤 퀘스트에 등장하는 물방울 모양의 캐릭터 '슬라임'이 그려진 네일 아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혼다는 2006년, 패션지 '세븐틴'의 전속 모델로서 일본 연예계에 데뷔했다. 모델활동에 주력하던 혼다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이하고도 귀여운 4차원 정신세계를 보여주면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배우로서 각종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 일본에서 개봉하는 동명 만화 원작의 실사 영화 '강철의 연금술사'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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