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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스마트폰 보유율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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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은 기자
기사입력 2017/06/11 [09:57]

일본 내 스마트폰 보유율이 지난 2015년 말 시점 처음으로 과반수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소비자청은 9일 '소비자 백서'를 발표하고, 2015 년 말 기준 6세 이상 인구의 53.1%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특히 20대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무려 92.9%였다. 또 청소년의 80% 이상이 스마트폰을 '필수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70% 이상이 '하루 3시간 이상 스마트 폰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또 소비자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전국에서 약 89만 건의 소비 상담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통신 서비스와 관련된 상담이 약 26만 건으로 30%를 차지했으며 특히 인터넷 쇼핑몰과 성인 사이트 관련 상담이나 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상담이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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