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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타쿠, 비호감 남자 배우 1위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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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호 기자
기사입력 2017/04/03 [19:49]

국민 그룹 SMAP 해체의 원흉으로 꼽히고 있는 전 SMAP 멤버 기무라 타쿠야가 3년 연속 비호감 남성 배우 1위에 꼽히는 굴욕을 맛봤다.

 
일본 주간 매체인 주간문춘은 30일(4월 6일자) '좋아하는 배우' '싫어하는 배우' 순위를 발표, 기무라가 남자 배우 중 싫어하는 배우 1위에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주간문춘이 무료 메일 매거진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로, 총 6900표가 유효표로 집계됐다.  
 
기무라는 총 647표를 얻어 수위에 올랐으며 2위는 배우 겸 사회자인 사카가미 시노부가, 3위는 배우 딘 후지오카가 각각 차지했다.
 
사카가미는 응답자들로부터 총 94표를, 후지오카는 45표를 각각 얻었다. 4위는 최근 아빠가 된 일본 톱 배우이자 아티스트인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차지했다. 총 득표수는 40표였다.
 
기무라는 하지만 '좋아하는 남자 배우' 순위에서도 총 득표수 85표를 얻으며 3위를 차지했다.
 
좋아하는 남자 배우 순위에서 1위는 타마키 히로시로 유효 득표수는 107표였다. 이어 아베 히로시가 간발의 차(총 득표수 106표)로 2위를 기록했다.
    
한편 '좋아하는 여배우' 1위는 노넨 레나가 차지했으며 2위와 3위 자리에는 각각 아라가키 유이, 아야세 하루카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싫어하는 여배우 1위는 이즈미 핀코, 2위와 3위는 각각 히로세 스즈, 마에다 아츠코가 차지했다. 
 
▲  국민 그룹 SMAP 해체의 원흉으로 꼽히고 있는 전 SMAP 멤버 기무라 타쿠야가 주간문춘이 메일 매거진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비호감 남성 배우 1위에 꼽히는 굴욕을 맛봤다.  사진은 주간문춘 4월 6일자.    ©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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