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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요시다 요, 열애설 관련 질문에 '묵묵부답'

요시다 요, 20세 연하 아이돌과의 열애설 관련 질문에 침묵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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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6/06/03 [16:38]

일본의 인기 배우 요시다 요(만 42세)가 3일, 도쿄에서 열린 '롯데 유산균쇼콜라 아몬드 초콜릿 비타' CF 발표회 무대에 모델 겸 배우 코마츠 나나(만 20세)와 함께 참석했다.

 

요시다는 올해 4월, 20세 연하의 인기 아이돌 그룹 '헤이세이점프' 멤버 나카지마 유토(만 22세)와의 열애설이 터졌다. 한 주간지가 두사람이 요시다의 자택에서 일주일간 함께 지낸 사실을 보도한 것. 이 잡지에는 두 사람이 함께 외출하는 사진도 실려있었다. 나카지마는 최근 드라마 '미생'의 일본 리메이크작 주인공으로 발탁돼 화제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 20160603 요시다 요     ©JPNews

 

두 사람이 열애설 이후에도 계속 만남을 가지고 있는지는 일본 대중의 초미의 관심사. 이 때문에 이날 CF발표회에서도 열애설에 대한 취재진의 돌발질문이 잇따랐다.

 

포토타임 때 한 기자가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라며 간접적으로 열애가 지속되고 있는지 묻자 요시다는 묵묵부담으로 일관했다. 이같은 열애설에 관한 질문이 잇따르자 이내 대음량의 배경음악이 깔렸다. 기자들의 목소리는 자연히 그 배경음악에 묻혔다. 주최 측이 열애설에 대한 질문공세를 원천봉쇄한 것. 그리고 요시다와 코마츠는 무대 뒤로 퇴장했다.

 

▲ 코마츠 나나와 요시다 요     ©JPNews

 

요시다는 지난달 22일 있었던 이벤트에서 "항상 웃는 얼굴로 지내주세요. 당신이 웃으면 분명...당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도 웃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스캔들 이후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세간의 추측을 낳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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