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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CF 광고 수 1위 日연예인은?

인기의 지표, '올 상반기 CF ' 가장 많은 日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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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5/07/09 [16:59]

TV방송 관련 조사를 진행하는 니혼모니터가 9일, '2015년 상반기 연예인 CF 기용사 수 순위'를 발표했다.

 

남성 부문에서는, 인기 남성그룹 '아라시' 멤버 사쿠라이 쇼와 아이바 마사키, 테니스 해설자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마츠오카 슈조가 10사의 CF에 출연해 1위를 차지했다.

 

▲ 마츠오카 슈조     ©JPNews/ 야마모토 히로키

 

작년 연간 1위를 기록했던 사쿠라이, 마츠오카는 올 상반기에도 저력을 보여줬다. 아이바와 사쿠라이는 아라시 멤버로서 닛산 자동차, 일본항공, 히타치 등의 CF에 출연했고, 최근 제자인 니시코리 케이 선수의 맹활약과 더불어 대단히 긍정적 마인드를 지닌 것으로 화제가 된 마츠오카는 KDDI, P&G 등의 CF에 출연했다.

 

남성부문 2위는 아라시의 멤버 오노 사토시, 니노미야 카즈나리, 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 등이었다. 이들은 9사의 광고에 출연했다. 3위는 아라시의 마츠모토 준, 영화 '영원의 제로'의 흥행 이후 배우로서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V6 멤버 오카다 준이치,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무카이 오사무 등 4명이었다. 이들은 8사의 광고에 출연했다.

 

여성 부문에서는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13사의 CF에 출연해 상반기 CF 여왕의 자리에 올랐다.

 

▲ 우에토 아야     ©JPNews/ 야마모토 히로키

 

지난해 연간 3위였던 우에토는 소프트뱅크의 인기 CF인 '시로토 가(白戸家)' 시리즈를 시작으로, 아오키 홀딩스, 아사히 맥주 등 다양한 광고에 출연했다. 세간의 예상과 달리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여성부문 2위는 10사에 출연한 여배우 안, 키리타니 미레이, 야마모토 미츠키 등 3명이다.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 아리무라 카스미, 오시마 유코, 타케이 에미, 히로세 스즈, 혼다 츠바사가 9사로 3위를 기록했다.

 

▲ 201502 히로세 스즈     ©JPNews

 

올해 급부상한 일본의 떠오르는 신예 히로세는 그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9사의 CF에 출연하며 처음으로 순위에 랭크인했다. 한편, 지난해 연간 CF 기용 수 1위였던 모델 로라는 8사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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