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日, 여고생 등에 마요네즈 뿌린 男 체포

효고현에서 동종사건 6건 발생, 경찰이 방범카메라 통해 범인 확인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4/01/10 [07:17]

일본 효고현 경찰은 9일, 전철역 에스칼레이터에서 여고생에 마요네즈를 뿌린 혐의로 효고현 가와니시 시에 사는 25세 회사원 남성을 체포했다. 이 남성도 혐의를 순순히 인정했다고 한다.
 
이 남성은 2013년 10월 31일 오후 7시 10분쯤, 가와니시 시의 한 전철 에스칼레이터에서 앞에 서 있던 고등학교 1학년 학생(15)의 등에 마요네즈를 뿌렸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이 여고생이 무언가 공기가 빠지는 듯한 소리를 들어 곧바로 뒤돌아보았고, 한 남성이 바로 뒤에 바짝 붙어 서 있었다고 한다. 그 직후 화장실에서 피해를 확인했다.
 
이 역 주변에서는 10월, 이 같은 피해가 6건이나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방범카메라 등을 통해 범인을 확인했다고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녹두장군 14/10/08 [18:28]
저건대체뭐하는짓이얔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저건무슨죄목으로처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