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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美국무부 차관보 "아베, 야스쿠니 참배 자제해야"

"야스쿠니 신사 참배, 한·중과의 관계 불안정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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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3/10/31 [07:44]

일본을 방문한 커트 캠벨 전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30일,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자제를 촉구했다고 31일 교도통신은 보도했다.
 
그는 아베 총리가 의욕을 보이고 있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개인적 견해라고 밝힌 뒤 "참배하면 한국, 중국과의 관계를 (지금 이상으로) 불안정하게 할 우려가 있다. 신중히 취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도쿄에서 열린 토론회에 보낸 영상 편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아베 총리는 취임 직전까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해왔으나, 총리 취임 뒤 한·중과의 관계를 고려해 참배를 보류해왔다. 가을제사 행사인 '추계예대제' 기간(10월 17일~20일)내 참배 또한 보류됐다.
 
그런데 최근, 취임으로부터 만 1년이 되는 12월 26일 전까지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할 것이라는 견해가 측근들로부터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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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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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榮澤 13/11/01 [16:14]
커트 캠벨  저색휘 영혼은 구제될겁니다. ㅋㅋ
모가지 목숨도 살겁니다  그렇지  죽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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