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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명배우 호프만의 기습키스에 키키 키린 '깜짝'

자신의 첫 감독 영화 '콰르텟' 홍보차 21년 만에 일본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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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3/04/11 [08:50]

미국의 명배우 더스틴 호프만(75)이 21년 만에 일본을 찾았다.
 
지난 9일, 두 번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크레이머 크레이머, 레인맨)에 빛나는 더스틴 호프만이 영화 '콰르텟' 홍보차 일본 여배우 키키 키린(70)과 함께 이벤트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장에서 호프만은 키키와 함께 농담을 주고받는 등 시종일관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키키에 기습 키스를 날리며, 취재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 더스틴 호프만의 기습 키스     ©JPNews/ 코우다 타쿠미

 
이에, 키키는 "저는 40년 동안 별거하고 있는 남편이 있어 (이러시면) 곤란하다. 아직 그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고, 그에게 죽임을 당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호프만의 농담과 대담한 행동에 싫지 않은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띠었다.
  
'콰르텟'은 재정난에 빠진 비첨 하우스를 구하기 위해 소규모 갈라 콘서트를 열고, 혼성 콰르텟(4중창)을 성공적으로 무대에 올리기까지 노인들의 갈등과 심리를 아름답게 그려낸 영화다.

한국에서 이미 지난 3월 개봉했으며, 일본에선 오는 4월 19일부터 전국 영화관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 더스틴 호프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키키 키린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더스틴 호프만과 키키 키린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사이좋은 더스틴 호프만과 키키 키린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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