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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셉션' 마리옹 꼬띠아르, 일본 방문하다

[포토] 새 영화 '러스트 앤 본' 시사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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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3/04/01 [01:18]

지난 26일, 도쿄에서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영화 '러스트 앤 본' 일본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이 영화의 주연인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37)가 참석했다. 대작 영화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지금은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여배우다.
 
또한, 이날 동갑내기 여배우인 일본 여배우 나카타니 미키(37)도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카타니는 "마리옹 꼬띠아르 영화를 보며 희로애락을 함께 했다. 지구 반대편에 이렇게 훌륭한 배우가 있다는 것이 많은 자극이 되기도 한다"며 칭찬 아끼지 않았다.
 
통역을 통해 나카타니의 말을 전해 들은 마리옹 꼬띠아르는 감격한 표정을 지으며, 나카타니와 깊은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영화 '러스트 앤 본'은 삼류복서와 범고래 조련사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영화는 오는 4월 6일부터 일본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한국에선 5월 2일부터 개봉한다.
 
▲ 마리옹 꼬띠아르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나카타니 미키     ©JPNews/ 코우다 타쿠미
 
 
 
▲ 포옹하는 나카타니 미키와 마리옹 꼬띠아르     ©JPNews/ 코우다 타쿠미
 
 
 
▲ 포옹하는 나카타니 미키와 마리옹 꼬띠아르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왼쪽부터 자크 오디아르 감독, 마리옹 꼬띠아르, 나카타니 미키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왼쪽부터 자크 오디아르 감독, 마리옹 꼬띠아르, 나카타니 미키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왼쪽부터 마리옹 꼬띠아르, 나카타니 미키, 자크 오디아르 감독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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