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시위대 대치로 '아수라장' 된 日한인타운

극우단체와 '반한시위에 반대하는 단체' 신오쿠보에서 충돌

가 -가 +

안병철 기자
기사입력 2013/03/31 [23:15]

일본의 극우단체가 31일, 도쿄 신오쿠보 한인 타운에서 대규모 반한시위를 열어 일요일을 맞아 신오쿠보를 찾은 나들이객들에 불안감을 조성했다. 극우단체에 의한 반한시위는 독도 문제가 촉발된 작년 여름부터 신오쿠보에 집중되고 있고, 올 들어서만 벌써 5차례 열리는 등 사그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게다가 최근 극우단체의 반한시위를 '차별주의'로 규탄하는 일본의 좌익계 모임들이 대결자세를 강하게 내비치면서 신오쿠보에 때아닌 전운이 감도는 양상이다. 이날 집회도 경찰을 사이에 둔 양 단체의 비방과 욕설이 난무하는 혼잡한 양상을 띠면서 자칫 물리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2시간 이상 계속됐다.  
 
▲신오쿠보에서 열린 극우단체의 반한시위     © JPNews


일본의 극우단체 '친일우회(親日友会)'의 회원 약 300명(주최측 발표)은 31일, 도쿄 신주쿠의 신오쿠보 공원에 집결하고 오후 2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신오쿠보 일대 거리를 행진하는 가두시위를 펼쳤다.  
 
'특정 아시아 분쇄 신오쿠보 배해 카니발!!(特定アジア粉砕新大久保排害カーニバル!!)'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날 집회의 성격은 반한시위였다. '다케시마를 반환하라', '위안부는 날조, 매춘부다', '훔쳐간 불상을 돌려달라', '신오쿠보에서 한글이 보이지 않기를', '한국인이 TV에서 사라지기를' 등의 과격한 구호가 적힌 피켓들이 욱일승천기와 함께 시위대의 손에 쥐어져 있었다.  
 
2시경에 집결을 마친 반한 시위대는 "신오쿠보가 코리아타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것은 이상하지 않는가. 우리나라 일본에 있는 자랑스러운 신오쿠보를 되찾자 오자"라는 구호와 함께 2시 30분경 신오쿠보의 주요거리인 쇼쿠안거리를 향해 가두시위를 시작했다.  
 
▲신오쿠보에서 열린 극우단체의 반한시위          © JPNews


일본 극우단체에 의한 반한시위는 작년 8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독도 방문 이후 신오쿠보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개최돼 왔고, 올해 들어서만 이번까지 포함해 5번째다. 초창기 시위는 '다케시마의 반환'이나 '위안부 날조'를 외치는 등 역사문제가 주를 이루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대마도에서 일어난 불상 도난 사건이나 한국의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과 같은 문제로 확대되면서 한국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에 더욱 열을 올리는 모양새다.  
 
반한 시위대가 집결지에서 쇼쿠안 거리로 접어들자 맞은 편 인도 위에서 일제히 "인종차별주의자들은 돌아가라", "일본의 수치 재특회(재일 특권을 용서하지 않은 모임)는 돌아가라"는 구호가 터져 나왔다.
 
이 같은 구호를 외친 진영에는 약 100여 명의 무리가 자리 잡고 있었고, '친하게 지내요', '사람으로 부끄럽지 않은가', '증오의 연쇄는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등 반한 시위대와는 정반대의 피켓들을 들고 있었다.  
 

▲반일시위를 반대하는 사람들 © JPNews

 
반한시위에 반대하는 진영에 있던 한 참가자는 자신을 평범한 일본인이라고 소개하고, "자발적으로 참가했다. 나뿐만이 아니라 이곳에 모인 사람들 모두 어떤 단체나 모임에 속해 움직인 것이 아닌, 인종차별주의에 반대해 자발적으로 모인 일본인들이다"고 설명했다.  

최근 일본 내에서는 극우단체들의 반한집회가 도를 넘는 선동을 지속하자 그 반발로 민족차별주의에 대한 성토도 높아갔다. 특히 신오쿠보에 자주 집결하는 반한시위대에 대해 반대집회를 개최하자는 좌익계 인사들의 목소리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됐고 몇몇 관련 모임도 생겨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양심의 자각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최소한 이날 시위에서는 반한시위대는 물론 반한시위를 반대하는 시위대 모두 '성숙함'과는 거리가 먼 폭력적인 모습만을 연출했다.  
 
▲극우 단체와 대치 중인 반한시위 반대 단체    © JPNews

 
 
▲극우 단체와 대치 중인 반한시위 반대 단체     © JPNews


 
반한시위대와 그를 반대하는 시위대가 충돌하면서 신오쿠보 일대에는 가두행진 1시간 30여 분 내내 상대 진영을 향한 욕설과 비방만이 가득했고, 길목마다 아수라장을 연상케 하는 몸싸움이 목격됐다. 상대를 무시하고 자극하려는 저급한 행동이 경찰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자 신오쿠보를 방문한 한 일본인은 "시위인지 훌리건들의 싸움인지 모르겠다"며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JPNEWS의 취재에 응한 신오쿠보의 재일 한국인 상인은 "극우단체와 반한시위를 반대하는 단체 간의 충돌이 신오쿠보의 치안 불안으로 연결되지는 않을지 걱정된다"며 경계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의 시위는 일본 경찰의 철저한 통제 속에 오후 5시경 양측 진영이 자진 해산하면서 마무리됐다.
 
▲'한국인은 매춘부. 5만명을 추방하라'     © JPNews

 
 
▲'불상을 반환하라'     © JPNews

 
 
▲'조선인 위안부의 새빨간 거짓말. 일본인에 대한 중대한 인권침해'     © JPNews


▲극우단체의 반한시위          © JPNews

 
 
▲'한국인이 TV에서 사라지기를'    © JPNews

 
 
▲극우단체와 반일시위를 반대하는 사람들 간의 대치     © JPNew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신오쿠보, 반한시위 관련기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弱虫 13/04/01 [08:10]
재특회나 반한단체가 일본정부에의해 조종된다는 증거지.
오오쿠보에서 시위해도 한국에서 불매운동이 있기를 하냐,
한국정부에서 항의하기를 하냐. 우경화 본보기로 참 좋은거지.
일본정부와 재특회는 겁쟁이에 양아치고
한국정부와 일본꺼 조아라 하는 한국인들은 등신. 이것이 결론.
김영택(金榮澤) 13/04/01 [08:34]
조선인이 모여사는 저런 냄새나는 곳은 없어져야 한다.
요코하마 중화가는 대중국인들이 사는 곳이라 시위하면 안돼.
그래도 센카쿠는 우리 일본영토. 우리가 실효지배하고 있다.
중국인에게는 허리를 굽혀도, 조센징에게 굽신댈수는 없다.
우리 동료들. 오오쿠보에서 고생하는구나. 문구 좋다. 
영택은재특 13/04/01 [11:40]
에이타쿠. 이게 니 이름이니? 이 니뽄진아. 알아서 커밍아웃 하는구나. ㅋㅋ
111 13/04/01 [13:12]
한국인 매 춘 부 5만명을 추방하라..라는 문구는 적극 공감임.

선진국이라는 우리나라가 오만 곳곳에 매 춘 부 들 뿌려대고 있으니...
이렇게 욕먹어도 싸다.
김영택(金榮澤) 13/04/01 [13:54]
치매 원숭이 뇌를 살리는 동물실험 연구소
그리고 야스쿠니에서
원숭이 대전쟁 전범들 골분 냄새 맡는 것이 일생의 소원
김영택(金榮澤) 13/04/01 [15:56]
나의 이름을 도용하면 나의 4차원의 눈으로 다 찾아낸다. 나의 눈은 모든걸 찾아내고 모든걸 알아낸다. 나의 능력을 무시하지 마라. 우리 재특회도 나를 무시하지 않는다.
김영택(金榮澤) 13/04/01 [16:25]
흉내나마 내보는 나는 얼마나 훌륭한가?
내가 훌륭한 이유는 눈이 4개라서다. 
물론 하나도 제대로 된 것은 없다. 
몰라 13/04/01 [17:37]
중이병이 얼릉 낫기를 빈다... 재특회? 니따위를 재특회에서 받아주더나? 걔네들 수준도 알만하다... ㅉㅉㅉ 나라 안에서 이웃 나라가지고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하는 나라는 원숭이국 밖에 없을거다 ㅎㅎㅎ
Asa 13/04/01 [22:47]
위에서 6번째 사진의 오른쪽 위에 보이는 기렌 자비.
어차피 건담의 지온군은 군국틱하지만서도.
13/04/02 [10:59]
지온군-독일 연방군-일본
둘다 군국주의 쩐다
둘다 20세기초에 유럽의 근대화된 국가중 후진국이다
.. 13/04/02 [17:21]
일본 우익들 사이에서도 '근본적으로 한국, 중국과 뭐가 다른가', '무식하고 수준낮은 선동 구호나 외쳐대는 놈들'이란 부정적 인식이 박혀 있는 골칫덩어리 존재들. 그런데 재미있는 건 재특회 시위에 적극적으로 태클을 걸며 '일한우호', '친하게 지내요' 이딴 개소리 플랫카드 흔들어 대는 놈들은 중립자적 입장에서 순수하게 인종차별주의를 반대하는 평범한 시민들이라기 보다는 노골적으로 친한 성향과 반정부 성향을 강하게 드러내는 골수 좌익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지. 그러니 시위 방식도 재특회 놈들과 별반 다를게 없는 비방과 중상이 주를 이루고 툭하면 몸싸움을 벌이기 일쑤. 결국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처럼 우익의 극단, 좌익의 극단에 서 있는 두 멍텅구리 집단의 촌극에 불과하다는 것.
점박이는? 13/04/02 [19:52]
상식적인 구호걸고 시위하다가 물리적 충돌했다고 골수 좌익입네 하지 말라 쫌.
인종차별, 강간 운운 범죄적 주장하는 애들 방관하는 일본 정부에 대해서나 말해라. 
.. 13/04/02 [22:19]
하는게 아니지. 일한우호, 친하게 지내자... 뭐 좋지. 이상론에 입각해서 보면 말이지. 헌데 한국, 중국 상황이 어떻냐? 일본 우익의 군국주의가 동아시아 갈등을 심화시킨다는 건 핑계에 불과하고 어떻게든 민족주의를 내부 불만 무마를 통한 내정 단속이나 근린 외교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하나의 정치적 도구로서 사용하려는 경향이 만연해 있으며 일본을 가장 유력한 가상 적국으로 상정하고 공공연히 군비 증강을 획책하고 있는 건 누구라도 다 아는 사실이다. 
헌데 한국, 중국은 잘못한 것이 없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일본에 있다는 식의 억지 논리나 들이대며 사실상 자국의 우익들의 행보보다 더한 노골적인 극렬 민족주의, 팽창주의 노선을 드러내는 양국에 대한 비판은 전혀 없이 철저히 한국, 중국적 스탠스에 입각한 역사관 강요, 영토 분쟁 등 국익이 상충되며 쉽게 양보할 수 없는 민감한 문제에 대한 일방적인 일본의 양보 강요, 심지어 주권국으로서 당연히 가져야 할 자연권에 하나인 교전권마저 재차 일본 제국주의의 부활을 가져올 거라는 얼토당치 않은 억측으로 강하게 부정하는게 일본 좌익인데 이건 한국에서 흔히 씹어대는 종북주의자들보다 더한 완전히 국가 자체를 부정하는 반정부주의라고 볼 수 있는 거다. 실제로 이런 미친 생각을 하던 놈들이 1970년대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이라는 단체를 결성하여 대기업이나 관공서에 대한 무차별 테러를 자행하던 전력도 있어. 한국적 스탠스에 부합한다고 그게 '보편적 인간성에 대한 호소'라던가, '양심적 일본인의 반성'이라던가 식으로 억지로 끼워 맞추면 곤란하다. 저 놈들은 사실 친한이라기 보다는 일본이라는 사회, 국가 자체가 싫은 놈들이고 거창한 '양심적', '인도주의적' 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도 민망한 세계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사회불만세력일 뿐이다.
핵원숭이 13/04/03 [04:00]
대가리를 도끼로 죄다 갈라 아스팔트에 선지국을 만들어 줄테니까
점박이는? 13/04/03 [07:51]
왠만하면 shut up해라. 
뭐 일본에게 교전권이 자연권이다? 이 일본 원숭아.
자위대를 일반 군대를 만들자고? 어따대고 일부 극좌 사례를 들어서 반우익 시위대를 무조건 폄하하고 자빠졌냐?
일본은 태평양 전쟁으로 남경 대학살, 종군 위안부 비롯해서 숱한 악행을 저지르고도 반성안하지? 너희는 그럴 종자들이 못되니까. 어쨌든 또 다시 지역 패권주의로 회귀해서 불안정성를 초래할 것이 뻔하니까 이걸 방지하기 위해 평화헌법이 제정된거다. 이걸 폐지하고 다시 군사대국화해서 주변국 모두 군비 경쟁으로 치닫는게 옳다고 주장하는 게 네 논지다.

괜히 반좌익이라고? 선린관계 주장한다고 골수좌빨이라는 주장을 진짜 믿는 넌 재특회만큼 하등한 차별주의, 군국주의, 재무장 찬성론자다.

사회불만세력은 극우 원숭이 너같은 작자겠지.
ㅁㅁㅁㅁ 13/04/03 [10:15]
반한이던 친한이던 동포들 장사하는데서 저렇게 데모하고 반대데모하는 것은 결국 영업방해다. 결국 일본인들이 찾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 13/04/03 [12:16]
자주국방이고 남이 하면 군국주의 망령 부활이랑께?ㅋ 아전인수도 정도껏 해라. 노무현 때 전방위적으로 이루어졌던 전력 증강 사업과 제주도 해군 기지 건설 사업, 날이 갈수록 폭증하여 이젠 미국 다음의 세계 2위의 군비 지출을 하고 있는 중국의 노골적인 군비 증강은 정당한 자위권 행사고, 근 12년간 단 한차례도 증액되는 일이 없이 지속적으로 자위대 예산 감축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언제까지 미국의 품안에 기댈 수는 없다는 인식 하에 헌법개정을 통한 자주국방 의지를 피력한 것만으로도 군국주의 망령이 부활했다느니 하며 게거품을 물어대는 니들의 이중 잣대에 구역질이 나는구나.ㅎㅎ 
마치 일본의 극우주의가 동아시아 긴장 관계 조성의 유일한 요인인양 본질을 호도하고 있지만 입으로는 평화공존을 떠드는 놈들이 한 놈은 군사력, 경제력 뭐하나 상대도 안되는 동남아 국가들을 무력으로 협박하여 영토를 빼앗고 자국 내 이민족들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깡패 짓거리나 해대고 있고, 한 놈은 그 놈 밑에 붙어 충실한 개노릇을 하며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덤비는 맹목적 반일 노선을 걷고 있는데 이게 일본 혼자 '위아더 월드!'하면 해결될 문제라고? 미친 놈ㅋ 국제관계를 철없는 애들 소꿉장난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니 무지에 대해 머리싸매고 반성해봐라. 니놈을 비롯해 대부분의 한국놈, 중국놈들의 논리는 이웃나라 공갈쳐 먹던, 아예 침략을 자행하던 그건 전적으로 우리 자유고, 니들 일본은 과거 전력이 있으니 우리가 때리던 말던 반항할 생각말고 가만히 찌그러져 있어라 식의 전형적인 깡패 논리지. 그 논리에 절대적으로 순응하며 일본인을 한국과 중국의 개,돼지로 전락시키고자 하는 놈들이 바로 일본 좌익들이고. 
앞서 일본 좌익은 한국의 종북주의자들보다 더한 놈들이다라고 언급했는데 종북주의자들이 숭배하는 북한 정권이 설령 한국을 집어 삼킨다고 하더라도 한민족이라는 정체성 자체가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일본 말살이 지상 과제인 중국, 한국놈들의 논리를 철저히 추종하고 일본인의 국가 정체성, 민족적 자긍심을 제국주의 파시즘의 잔재라고 일방적으로 폄훼하는 일본 좌익들은 니놈들과 손잡고 일본이라는 국가, 일본 민족 자체를 해체시킬 의지로 충만해 있는 명백한 매국노 집단이거든. 진정한 좌익 노선을 표방한다면 자국을 위협하는 외국의 개가 될게 아니라 사회, 경제적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개선 노력, 사회적 약자의 권익 대변을 통한 사회 정의 실현을 지상 목표로 삼아야 하지만 시민 단체라는 알량한 간판을 달고 지난 수십년간 좌익 집단이 벌인 건 쉰내나는 60년대식 극좌 아나키즘의 향수만 반추하는 반사회적이고 반국가적인 작태 뿐이었지. 일본을 까는 건 니 자유다만 더러운 반역자놈들을 '양심적','평화주의자' 같은 어처구니없는 수식어로 미화하진 말거라. 니들 한국놈들이 북한에 나라 갖다 바치자고 하는 종북주의자들을 두둔할 수 없듯이 일본인에게 있어서 좌익이란 적국에 나라 팔아먹을 매국노 집단에 지나지 않으니까.
? 13/04/03 [14:56]
일빠들중에 위의 병진처럼 정신적으로 완전히 일본인이랑 동화되서 고이즈미나 아베류의 일본 우익의 생각에 동화된 놈들이 있는데 참 웃기는 노릇. 말하는 투가 아무리 봐도 일본인은 아닌데 어쩌다 저렇게 망가졌는지 ㅉㅉ..
점박이는? 13/04/03 [17:01]
아베 신조의 개망나니같은 소리나 악악대면서 사회약자 운운 분칠이나 하고 앉아있네. 국권적 무력 행사로 분쟁 해결을 하는 걸 영구히 포기한다고 일본 헌법에 명시한지 아직 70년도 안됬다. 

이제 배타적 민족주의를 근간으로 군대, 교전권가지고 옛날처럼 대륙, 해양 침략 또 하겠다는 망상이 군국주의다. 정치권에 그리고 저런 민간 극우들이 준동하는 마당에, 또 과거사 반성도 없는 주제에 그런 움직임을 순수하게 받아줄 나라가 세계에 있는 줄 아냐? 불만을 대외로 표출하는 전쟁으로 자국민만도 200만이나 죽어나고도 또 그 짓거리 하겠다는 거 용서할 수 없다. 

우경화 세력이 따로 있나? 형편없는 이런 놈들이나 재특회나 아베 정권이 바로 이 부류다.
아~놔 13/05/04 [19:42]
일본하고 전쟁해서 저렇게 나데는 넘들 다 불러 들여서 한번 따끔한 맛을 보여야지. 인터넷 상이나 저렇게 시위하는 넘들 뒷조사를 다 해서 다 잡아들여야지 정신 차리지. 그리고 전쟁 터짐 국가에서 일본사람으로 위안부 꼬 만들어 장사까지.시켜야지 정신 차리지 이건 뭐~
가다구우 13/06/17 [13:02]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원숭이들!!~~ 제발 한국와서 시위좀 해주라~~ !!그러면안되겠니???
1234 13/06/23 [01:15]
이젠 대지지만 나면 되는구나......알아서들해라...
한국꺼져 13/10/16 [09:56]
한국인은 전세계적으로 골칫덩어리들이다 일본땅에서 하루빨리 냄새나는 조센징이 꺼져야한다 위안부도 다 한국놈들이 만들어낸 자작극이다 지네가 우리 일본에와서 몸팔아놓고 우리한테 돈달라고한다 한국놈들한테는 배상이고 뭐고 해줘선안된다 정말 문제의나라다 한국은 일본이 꺼질게아니라 북한이랑 전쟁터져서 한국인간들이나 꺼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