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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카즈키, 뮤지컬 '천본앵'서 열연

오는 4월24일엔 데뷔 7주년을 맞아 싱글 발매를 앞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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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3/03/27 [02:13]

배우 겸 가수로 폭넓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카토 카즈키(28)가 하츠네 미쿠의  '천본앵'을 뮤지컬화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 '호타루의 빛', 뮤지컬 '테니스 왕자'에 출연하며, 일본은 물론 한국에도 많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카토는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도쿄 긴자에서 열린 뮤지컬 '천본앵'에 주연 KAITO 장교 역으로 출연했다.

▲ 뮤지컬 '천본앵'     ©JPNews/ 제공: J-ROCK
 

화제의 하츠네 미쿠는 2009년 일본의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발매된 노래를 부르는 소프트웨어로, 귀여운 외모와 예쁜 목소리, 그리고 우수한 작곡가들의 질 좋은 음악으로 폭넓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보컬로이드다.

'천본앵'은 하츠네 미쿠의 곡 중에서도 480만 재생횟수를 자랑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곡 중 하나다. 다만, 이 곡의 가사에 군국주의적인 내용이 포함돼 일부 한국팬들로부터 혹평을 듣기도 했다.

한편, 카토는 오는 4월 24일 데뷔 7주년을 맞이해 싱글 '궤적(軌跡)'을 발매할 예정이다.

▲ 뮤지컬 '천본앵'     ©JPNews/ 제공: J-ROCK
 
 
▲ 뮤지컬 '천본앵'     ©JPNews/ 제공: J-ROCK
 
 
▲ 카토 카즈키 7주년 기념 싱글 '궤적'     ©JPNews/ 제공: J-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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