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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센' 나카마 유키에, 새 작품에서 교사 역할 맡는다

새 드라마에서 이번에는 '평범한 교사' 연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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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3/03/23 [09:36]

일본 톱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33)가 오는 5월 25일부터 방영되는 NHK 드라마 '섬 선생(島の先生)'에서 열연을 펼친다.

나카마 유키에는 대표작 '고쿠센'에서 선보인, 특출난 재능과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던 고등학교 선생 역할과는 전혀 다른 '평범한 교사' 역할을 맡게 됐다.
 
그녀가 출연하는 이번 드라마는 실존하는 학교를 모델로 하고 있으며, 일본 외딴섬의 한 학교를 무대로 촬영됐다.
  
드라마 '섬 선생'에서는, 나카마 유키에가 연기하는 나츠무라 치히로 선생이 여러 문제를 안고있는 학생들과 함께 고민해가며, 자신 또한 학생들로부터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자는 용기를 얻는다는 내용이 그려진다.

한편, 이 드라마엔 나카마 이외에도 이우라 아라타(38), 아오야마 노리코(34), 후지모토 타카히로(42) 등이 함께 출연하며, 3월 중순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 나카마 유키에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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