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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라 '日주얼리 베스트 드레서상' 수상

작년 소녀시대에 이어, 여자 특별상 부문 수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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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3/01/28 [09:42]

인기 여자 아이돌 그룹 카라가 지난 24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24회 일본 주얼리 베스트 드레서 상' 시상식에서 여성부문 특별상을 받았다.
 
'주얼리 베스트 드레서상' 시상식은, 23일부터 4일간에 걸쳐 열린 일본 최대 보석전시회 '국제보석·액세서리전 2013'의 핵심 이벤트 가운데 하나다. 지난 1년 동안 '가장 빛난 사람', '주얼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 '앞으로 더욱더 주얼리를 애용했으면 하는 사람'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지난해에는 소녀시대가 여성부문 특별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0년에 이병헌, 2011년에는 원빈도 이 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카라가 이 상을 받게 돼, 한류스타가 이 시상식에서 4년 연속으로 수상자로 지명됐다.
 
24일 시상식에는 카라 멤버 가운데, 승연을 제외한 니콜, 지영, 하라, 규리 등 4명이 수상식에 참석했다. 승연은 다른 스케줄로 불참했다고 한다.
 
 
 
▲ 130124 카라 '베스트주얼리드레서 상' 특별상 수상 ©JPNews


무대에 오른 카라의 리더 규리는 "해외 가수인 저희가 이러한 영예로운 상을 받게 돼 굉장히 기쁘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여러분 누구라도 주얼리에 흥미가 있고 좋아할 것이다. 저 또한 멋 부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패션에 맞춰 액세서리를 바꿔보거나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해보기도 한다. 또한, 개인적으로 많은 액세서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오늘 상으로 받은 아름다운 고급 주얼리를 몸에 지니면,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기분이 든다. 이러한 것이 주얼리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며 주얼리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도 일본에서 저희들을 응원해 주시는 분들 덕분이라 생각한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수상 소감을 마쳤다.
 
한편, 이날 카라 이외에도 남자 특별상 부문에 런던 올림픽 체조 남자 개인 종합 금메달을 따낸 우치무라 코헤이(24), 요즘 '대세'로 불리는 고리키 아야메(20), 40%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가정부 미타'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한 마츠시마 나나코(39) 등 총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남자 특별상 부문 수상자 우치무라 코헤이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베스트주얼리드레서 상' 여성부문 특별상 수상자 카라 ©JPNews

 
▲ 10대 부문 수상자 카와시마 우미카     ©JPNews/ 코우다 타쿠미

 
 
▲ 20대 부문 수상자 고리키 아야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30대 부문 수상자 마츠시마 나나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40대 부문 수상자 나가사쿠 히로미     ©JPNews/ 코우다 타쿠미

 
 
▲ 50대 부문 수상자 타카하시 케이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60대 부문 수상자 유키 사오리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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