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포토] 日국민 아이돌이 보낸 격동의 2012년, 영화화 되다

꿈의 도쿄돔 공연, 마에다의 갑작스러운 졸업 발표 모습 담겨

가 -가 +

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3/01/24 [12:05]

일본 국민 아이돌 그룹 AKB48의 타카하시 미나미(21), 오시마 유코(24) 등 멤버 8명이 21일, 도쿄 토호시네마 록폰기힐스에서 열린 영화 '다큐멘터리 오브 AKB48 노 플라워 위다웃 레인 - 소녀들은 눈물을 흘린 뒤 무엇을 볼까?'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영화는 AKB48 그룹 결성 당시부터의 목표였던 꿈의 도쿄돔 공연 모습, 절대적 에이스였던 마에다 아츠코(21)의 갑작스러운 졸업 발표 등 2012년 명장면을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 형식 영상물이다. 
 
격동의 1년을 되돌아본 타카하시는 "멤버에 따라 보고 있는 경치가 다르다. 눈물의 의미도 다르다. (지난해에) 많은 눈물을 흘린 만큼 올해는 큰 웃음으로 만들고 싶다"며 더 큰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AKB48의 이번 영화 '다큐멘터리 오브 AKB48 노 플라워 위다웃 레인 - 소녀들은 눈물을 흘린 뒤 무엇을 볼까?'는 오는 2월 1일부터 일본 전역의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 타카하시 미나미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오시마 유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시노다 마리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코지마 하루나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이타노 토모미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미네기시 미나미     ©JPNews/ 코우다 타쿠미

 
 
▲ AKB48     ©JPNews/ 코우다 타쿠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노짱 13/01/24 [20:59]
너의 선배들 처럼 빨리 졸업하고 AV 데뷔하거라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