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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아츠코, 日영화제 최우수 신인상 수상

수상 소감으로 여러 가지 일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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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2/11/28 [10:42]

지난 23일, 도쿄에서 열린 '제4회 TAMA 영화제'에서 AKB48 전 멤버 마에다 아츠코(21)가 영화 '고역열차'로 최우수 신인 여배우 상을 수상했다.
 
마에다는 앞으로에 대해 "여러 가지 일에 도전하고 싶다. 내년 개봉되는 영화도 있으니 잘 부탁한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이외에도 16세의 하시모토 아이가 젊은 여배우상을, 야쿠쇼 코지(56)가 최우수 남자배우상을 수상했다.

▲ 마에다 아츠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야쿠쇼 코지     ©JPNews/ 코우다 타쿠미

 
 
▲ 하시모토 아이     ©JPNews/ 코우다 타쿠미

 
 
▲ TAMA 영화제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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