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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 적자' 파나소닉, 올해도 1만 명 감축

지난해 3만 6천 명 감축에 이어 올해도 1만 명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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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11/15 [11:12]

파나소닉이 2012 회계연도가 끝날 때까지 총 1만 명 규모의 인원을 감축한다.
 
올해도 7,650억 엔의 최종적자가 예상되는 파나소닉은 경영재건책의 일환으로 2011년도에 이어 2012년도에도 대대적인 인원감축에 나서고 있다.
 
2012년 회계연도가 끝나는 내년 3월까지 한 해동안 총 1만 명 가량이 삭감된다고 한다.
 
이미 4~9월에 9천 명이 퇴직하거나 퇴직 절차를 밟는 중이며, 나머지는 내년 3월까지 실시한다. 해외 현지 사원이 주요 대상이 될 전망이다.
 
파나소닉은 지난해에도 그룹 전체에서 3만 6,000명 규모의 인원 감축을 감행한 바 있다.

▲ 파나소닉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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