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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꺼"란 말에 격분한 日중학생, 스패너로 부친 얼굴 가격

남학생의 어머니의 신고로, 현행 체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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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11/12 [10:33]

지난 9일 밤, 효고현 히메지 시 시립 중학교 3학년 남학생(14)이 부친의 얼굴을 스패너로 가격해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이 사건으로 이 학생의 부친은 얼굴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가해 학생은 "(아버지를) 죽일 생각은 없었다"며 살인 혐의를 부인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이 학생은 이날 오후 8시 35분쯤, 자택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이 때 부친이  TV를 끄라고 말했고, 학생은 격분하며 옆에 있던 스패너로 부친의 이마를 수차례에 걸쳐 가격했다.
 
이를 본 남학생의 어머니(40)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이 학생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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