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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이치로, 최근 4경기 '15타수 11안타'

이치로의 4경기 연속 멀티 히트와 함께 양키스 6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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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준 기자
기사입력 2012/09/22 [13:47]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소속의 스즈키 이치로가 21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2안타를 때려내며 4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양키스 홈구장에서 열린 이 경기에 8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치로는 3회 첫 타석에서 때린 땅볼 타구가 상대 투수 유니폼 안으로 들어가는 행운이 따르며,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5회에 나선 두 번째 타석에서는 좌전 안타. 세 번째로 나선 8회에는 좌측 플라이로 아쉽게 물러났다. 그러나 이치로는 최근 4경기에서 15타수 11안타, 7할 3푼 3리의 대단한 타율을 기록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양키스는 6번 타자 글랜더슨의 좌측 희생 플라이로 얻은 1점을 지키며, 마지막 9회를 맞이했다. 투 아웃을 남겨둔 상태에서 양키스의 수호신 솔리아노가 대타로 나선 오클랜드 모스에 동점타를 얻어맞으며, 경기는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10회 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마틴이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양키스는 2-1로 승리했고, 6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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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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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金榮澤) 12/09/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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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서 도전해본다는 생각으로  
 꼭 이루어지리라 믿고  모든것을  쏟아부어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이루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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