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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이폰5 전격 판매 개시

일부 아이폰 열혈팬들은 며칠을 밤 새워 기다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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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히로키
기사입력 2012/09/21 [13:08]

9월 21일 오전 8시, 일본의 이동 통신사 소프트뱅크가 '아이폰5' 판매를 개시했다.
 
이 자리엔 소프트뱅크의 손정의(55, 일본명: 손 마사요시) 사장과 최근 일본 톱 댄스그룹 EXILE 리더 HIRO와의 결혼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여배우 우에토 아야(27)가 아이폰5 발매 세레머니에 참석했다.
 
아이폰5를 손에 든 손 사장은 "빠르다, 얇다, 굉장하다"고 어필했다. 또한, 19일에 발표한 테더링 서비스 제공에 대해서도 "작년부터 중요한 과제로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LTE 기지국은 현재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허가 지역만 해도 타사의 2.4배"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긴자의 중앙거리에는 최신 아이폰을 단 1초라도 빨리 손에 넣으려 260여 명이 줄지어 있었다. 이 줄의 선두에는 아이폰3G, 3GS, 4, 4GS 모두 섭렵해 왔다는 이바라키 현 출신의 남성이었다. 이 남성은 "지난 17일 오후부터 줄을 섰다. 21일은 나의 생일이다. 나에게 (아이폰5를) 선물하고 싶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 왼쪽부터 손정의, 우에토 아야     ©JPNews/ 야마모토 히로키

 
 
▲ 손정의     ©JPNews/ 야마모토 히로키

 
 
▲ 우에토 아야     ©JPNews/ 야마모토 히로키

 
 
▲ 왼쪽부터 손정의, 우에토 아야     ©JPNews/ 야마모토 히로키

 
 
▲ 아이폰5 첫 구매한 일본 남성     ©JPNews/ 야마모토 히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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