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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약 100여 도시에서 반일시위

류타오후 사건 81주년 맞이한 18일 각지에서 반일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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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9/19 [09:33]

일본 정부의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국유화 조치에 항의하는 중국 반일 시위가 만주사변의 계기가 된 1931년 류타오후 사건(柳条湖事件)으로부터 81년째가 되는 18일, 베이징과 상하이, 랴오닝성 선양(遼寧省瀋陽) 등 최소 100여 도시에서 열렸다.
 


일본인 2명이 센카쿠 열도에 상륙한 데 대해 중국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은은 보복조치를 시사했다. 중국 당국의 강경자세로 인해, 반일 시위의 규모 확대는 불가피해졌다.
 
베이징에서는 약 5천 명, 상하이에서는 약 1만여 명이 시위에 참가했다. 광둥성 광저우에서도 약 1만여 명이 일본 총영사관 주변에 몰려들었다.
 
중국 당국은 시위를 용인하는 한편, 무장 경찰 등을 다수 동원해 시위의 격렬화 방지에 나섰다. 그러나, 기념식전이 열린 선양에서는 일본 총영사관의 유리창이 깨지는 등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중국 당국은 공무원의 시위 참가를 금지하고  대학생들에게 외출하지 말도록 지시했다. 15일 이후, 광저우와 산시성 시안 등지에서 폭주화한 참가자를 구속하는 등 통제가 강화됐다. 그러나 일부 폭주 시위대의 만행은 그치지 않아 일본계 기업이나 음식점 상당수가 휴업,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산둥성 칭다오의 일본인 학교도 임시휴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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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9 [12:20]
내가 딱히 중국을 호감으로 보지는 않지만 남경대학살, 만주사변등 일본의 죄과는 너무나 잔인무도, 다대해서 중국인들의 저런 반응을 십분 이해한다. 조어도에서 중일 무력 충돌이 일어나길 바라지 않지만 일본놈들은 쳐맞아도 싸다. 

일본인들 대다수는 자기들 윗세대가 한국 병합,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에서 얼마나 큰 죄과를 저질렀는지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고 빗나간 자국 중심주의에 빠져서 일왕 사과 하는 발언에 화내고 자빠지고 있다.
일왕따위 사과한다고 원혼들이 살아돌아오겠냐? 용서하겠냐? 그마져도 못하겠다고 하는 일본 극우 원숭이, 철없는 다수의 일본 국민들은 역사에 개무식한 댓가를 치뤄마땅하다. 

열도에 대지진나봐라. 성금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내가 지난 동북 지진때 성금보냈는데 상당히 후회스럽다. 
김영택(金榮澤) 12/09/19 [21:42]
물질 에 쩌들어서  탐욕에 쩌들어서  야욕에 쩌들인 상태에서 
기氣 백날 수련해도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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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여주는 중국인모습은   쓰레기 이다 
.. 12/09/20 [01:09]
가만보면 김영택인지 하는 이 넘은 정신이 헤까닥한 넘이다. 글 싸질러놓는 꼴이  제정신이 아닌게.. 돌아도 더럽게 돈 미친 놈이다. 
김영택(金榮澤) 12/09/20 [02:17]

내글은 이해하기 힘들지 .....

이해를 할려면 

최소한 무無 의 순수의식 ,정신세계, 영혼세계는 이해 할줄 알아야 하지 ㅋㅋ

김영택바보 12/09/20 [17:43]
일본 쓰레기들 신오쿠보 몰려가서 일반 시민, 상인 협박하면서 깡패짓 하는거 고대로 돌려받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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