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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구글 스트리트뷰(SV)악용 방지책을 구글에 요청

지자체로부터 불평 계속 돼, 총무성이 직접 대책 강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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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09/08/29 [10:11]

<요미우리신문>(8월 29일자)은 "인터넷상에서 거리풍 화상을 열람할 수 있는 구글의 '스트리트뷰(sv)'에 대해, 지방자치단체등으로부터 불평이 총무성에 계속되고 있다.이에 대해 총무성은 구글 일본법인에 대해 27 일자 문서로,  화상이 인권침해에 악용되지 않는 대책을 강구하도록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전국 40개 지방의회(6월22일 현재)는 sv를 둘러싸고 "프라이버시 침해에 해당한다" 와 같은 내용으로 정부에 규제를 요구하는 의견서를 채택했다.
 
신문은 "총무성이 약 1개월동안 의견을 조사한 결과, 의견 합계 49건 중 10건이 "차별을 목적으로 한 기입에 악용되고 있다"라고 한 지적이었다. 구글 일본법인은 "개선할 곳은 개선해 나가고 싶다"라고 하고 있다." 고 전했다.
 

 

(8월 29일, 요미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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