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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모델 오노 이토 "수영복 촬영, 부끄러웠다"

발리의 개방적인 분위기에서 촬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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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다 타쿠미
기사입력 2012/09/12 [15:09]

여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오노 이토(17)가 8일, 도쿄 분쿄도 시부야 점에서 열린 자신의 사진집 'ITO' 발매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번 화보는 발리에서 촬영됐으며, 개방적인 분위기에서 작업을 했다고 한다. 오노는 "지금까진 쿨한 표정의 컷이 많았지만, 이번엔 웃는 얼굴 컷이 많다"고 설명했다.
 
또, 수영복 사진이 포함된 데 대해 그녀는 "촬영 땐, 굉장히 부끄러웠다. 그런데 (사진집의) 사진을 보니 예쁘게 찍혀있어 기뻤다"며 미소짓기도 했다.
 
사진집에 점수를 매기기도 한 그녀는 "여태껏 항상 15점 정도였지만, 이번에는 71점 주겠다. 고득점이다"라며 사진집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오노 이토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오노 이토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오노 이토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오노 이토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오노 이토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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