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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베 카오리와 사토 카요 "우리 닮았나요?"

닮았다는 얘길 많이 듣는다는 둘은, 서로에게 라이벌 의식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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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2/07/16 [11:00]

그라비아 모델 출신 마나베 카오리(32)와 모델 사토 카요(23)가 15일, 도쿄 오모테산도 힐스에서 열린 모리나가 제과의 초코 'BAKE' 발매 기념 이벤트에 출석했다.

얼굴이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다는 둘은 이날 슬쩍 라이벌 의식을 내비쳤다.
 
사토는 "눈과 입이 닮았나? 카오리 씨는 자연스러운 미인이다. 저는 섹시하고 귀엽다는 얘길 듣고 싶다"며 바람을 드러내기도.
 
또, 마나베는 "트위터에 사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니, 한 남성으로부터 "나는 사토 카요를 고르겠다!"라고 메시지가 왔다. '아차!' 싶었다"라며 쓴웃음을 짓기도 했다.
 
사토는 연애 면에서도 마나베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나베와 록 가수 요시이 카즈야(45)의 연애에 대해, "부럽다~ 다음에 이런저런 얘길 들어야지. 저는 어떡하면 될까요? (나도) 남자친구와 'BAKE'로 '아~'하며 먹여주고 싶다"며 마나베를 부러워했다.  

▲ 마나베 카오리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왼쪽부터 마나베 카오리, 사토 카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왼쪽부터 마나베 카오리, 사토 카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왼쪽부터 마나베 카오리, 사토 카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왼쪽부터 마나베 카오리, 사토 카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왼쪽부터 마나베 카오리, 사토 카요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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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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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金榮澤) 12/07/18 [11:15]
-  전혀 닮지 않았어요 
닮았다고하는 언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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