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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시타, 치과 의료 사무 관리사 시험 '합격'

운전면허 필기 26번 떨어진 기억에, 하루 12시간씩 공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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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2/07/11 [11:27]

모델 겸 배우 키노시타 유키나가 10일, 치과 조수의가 되기 위한 자격 '치과 의료 사무 관리사' 시험의 합격 통지를 받았다. 
 
도쿄에서 열린 '시험결과 발표회'에서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합격 발표가 났다. 이에 임신 9개월째인 키노시타는 배를 감싸 안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키노시타는 통신교육회사 '유캔'의 기획으로 작년 11월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과거, 운전면허 필기시험에서 26번 떨어진 기억이 있어, 하루 12시간씩 열심히 공부해 5월 시험에 도전했다.
 
합격 발표 순간 "이 기세로 순산이다. 언젠가 아이에게 자랑할 거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짓기도 했다.
 
▲ 키노시타 유키나     ©JPNews/ 코우다 타쿠미

 
 
▲ 키노시타 유키나     ©JPNews/ 코우다 타쿠미

 
 
▲ 키노시타 유키나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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