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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개월 만에 후쿠시마産 어패류 슈퍼에 등장

방사성 물질 검출 안된 문어, 낙지, 조개류 25일부터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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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6/25 [12:03]

일본 후쿠시마 현 소마(相馬) 시에서 시험 조업을 지속해 온 소마·후타바(相馬双葉)어업협동조합이 25일, 문어와 조개류의 판매를 시작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 이후 후쿠시마 산 어패류 판매는 이번이 처음으로, 무려 1년 3개월 만이다. 소마 시 슈퍼 등지에서는 25일부터 매장 판매를 시작했다.

소마·후타바 어협은 지난 14일, 수심 150m 이상의 심해에서 저인망 방식으로 잡아올린 문어와 낙지류, 조개류 등 약 1,100kg에 대해 방사능 물질 검사를 실시했다.
 
살아있는 상태와 삶아서 조리한 상태로 나눠 검사한 결과, 방사성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고, 후쿠시마 산 어패류의 원전사고 이후 첫 유통과 판매로 이어졌다.

후쿠시마 현 어업협동조합연합회는 이 조합에서 잡아 들린 어획물에서 지난 3개월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며, 지난 18일, 유통을 허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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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잘하는 일본 정 12/06/26 [15:44]
이런 부정적인 생각은 않 좋지만 일본 장관 나와서 방사능이 인체에 피해없다고 이야기 했다가 사과도 했는데 저 이야기를 믿을수 있을런 지.
그러게 그런 말도 않되는 이야기를 천연덕 스럽게 하는 일본 정부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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