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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무스 다나카 레이나, 밴드 결성한다

오디션 통해 선발한 멤버와 밴드 결성, 연말연시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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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2/06/06 [11:27]

장수 아이돌 그룹 모닝구 무스메의 다나카 레이나(22)가 트윈 보컬 밴드를 결성해, 연말연시께 데뷔를 할 예정이다.
 
이 밴드는 모닝구 무스메 프로듀서 츤쿠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다나카 레이나와 밴드 하고 싶은 사람 대모집!'이라며 15~22세의 보컬 1명과 기타리스트 1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다나카는 '오늘부터 모집이니 꼭 응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호소했다.
 
오디션은 오는 17일부터 4주동안, 도쿄와 오사카에서 주말 오디션을 개최한다. 보컬 희망자는 아카펠라로, 기타리스트 희망자는 자신의 기타를 지참해 자신이 좋아하는 곡으로 기량을 시험받게 된다.

한편, 밴드 멤버는 올여름까지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 모닝구 무스메 - 다나카 레이나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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