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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日국민 여동생 고리키 아야메 '핑크빛 미소'

고리키 아야메, 이세야 유스케가 au 이벤트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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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5/17 [10:09]

일본의 국민 여동생 고리키 아야메(19)와 배우 이세야 유스케(35)가 15일, 도쿄에서 열린 통신사 'au'의 새로운 서비스 발표회에 등장했다.

이 둘은, 15일부터 시작된 월 정액(590엔)으로 신작 한 편을 포함해 영화나 드라마, 영상 등 무제한으로 관람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비디오 패스(ビデオパス)'를 체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에 고리키는 "나도 영화를 좋아해 자주 본다. 장소를 불문하고 시청이 가능한 시대가 왔으니, 여배우로서 열심히 해야겠다"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 'au'이벤트 현장 - 고리키 아야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au'이벤트 현장 - 이세야 유스케     ©JPNews/ 코우다 타쿠미
 
 
▲ 'au'이벤트 현장     ©JPNews/ 코우다 타쿠미
 
 
▲ 'au'이벤트 현장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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