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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연기파 배우 와타베 아츠로의 '외사경찰' 韓日팬 주목

와타베 아츠로 주연 '외사경찰-그 남자에 속지마라' 시사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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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4/20 [16:05]

영화 '외사경찰 - 그 남자에 속지 마라(外事警察 その男に騙されるな)'의 시사회가 19일, 도쿄 도 지요다 구 유락초 아사히 홀에서 열렸다.

행사장에는 일본을 비롯해 한국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와타베 아츠로(43)와 마키 요코(29), 오노 마치코(30)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9년 NHK에서 방영된 연속 드라마 '외사경찰(外事警察)'을 영화화한 것으로, 국제 테러리스트 사건 등을 담당하는 경시청 공안부 외사 4과 형사의 모습을 그렸다. 

이 영화는 6월 2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 '외사경찰 그 남자에 속지마라' 시사회 현장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외사경찰 그 남자에 속지마라'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외사경찰 그 남자에 속지마라' 시사회 현장  -  와타베 아츠로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외사경찰 그 남자에 속지마라' 시사회  -  오노 마치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외사경찰 그 남자에 속지마라' 시사회  -  마키 요코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외사경찰 그 남자에 속지마라' 시사회  -  호리키리조노 감독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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