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포토]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현장

미야마 가렌, 유카, 니시다 도시유키 등이 자리를 빛내

가 -가 +

코우다 타쿠미
기사입력 2012/04/13 [16:28]

10일 오후, 도쿄에서 애니메이션 '모모에게 부치는 편지(ももへの手紙)'의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작품에서 성우를 맡은 여배우 미야마 가렌(15), 그라비아 모델 출신 탤런트 유카(31), 그리고 배우 니시다 도시유키(64) 등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애니메이션 '모모에게 부치는 편지'는 국제아동영화제에서 그랑프리에 빛나는 화제작이다. 주인공인 엄마 역을 맡은 유카는 작품을 통해 "어머니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