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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로켓 발사' 日정부 대응 늦어, 비판 쇄도

日정부 초동 대응 실패에 비판 쇄도, 오키나와 현 불만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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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4/13 [12:58]

13일 오전, 북한이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하는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 가운데, 일본정부가 발사를 확인하기까지 약 40여 분이 걸리는 등 초동 대응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2009년 4월 북한의 미사일 발사 당시 '잘못된 발표'로 혼란을 초래했던 점을 의식해 일본정부가 확인 작업을 신중히 진행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고 지지통신은 전했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시점은 오전 7시 39분. 미군 조기경계위성이 발사 열원을 바로 감지했고 그 정보는 일본 방위성을 경유해 7시 42분 총리관저에 들어갔다. 그러나 후지무라 오사무 관방장관 등 관계 인사들은 "미군 위성만으로는 오정보가 있을 수 있다"며 철저한 확인 작업을 지시했다고 한다.

본래라면 미국으로부터 정보를 받자마자 신속하게 전국순시경보 시스템(미사일 경보) 등을 통해 오키나와 현 내의 지방 지자체에 미사일 발사 경보를 전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러나 총리관저 대책실은 확인 작업에 신중을 기해 한국 언론이 이미 '발사'라고 보도한 시점인 8시 7분에도 "발사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결국, 일본정부가 '발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시점은 발사 40여 분이 지난 8시 23분이었다. 다나카 나오키 방위상이 기자회견에서 "북한으로부터 어떤 비행체가 발사됐다는 정보가 들어왔다"고 밝힌 것이 첫 공식 발표였다.

후지무라 관방장관은 회견에서 "정부의 대응은 모두 대응 방침대로 진행됐지만, 대처 방침이 적절했는지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혀 이번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일련의 정부 대응을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오키나와 현은 미사일 경보 시스템이 사용되지 않았던 점과 연락이 늦었던 점을 문제시하고 "정부에 강력하게 설명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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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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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金 榮 澤) 12/04/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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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추진체는 공중에서 폭발  여러조각으로   
남조선군  분리된 1단 추진체 회수불가능
두번째 2단 추진체    공중에서 폭발 여러조각으로 
역시  분리된  2단 추진체 회수불가능 

첫번째 추진체와 두번째 추진체의가 분리된 후에 프로그래밍된 
스스로 자체 폭발이라는 사실이다 첨단기술이라네 ㅋ 

남조선 바닷속을 수색해도  건져낼것은 아무것도 없다 

인공위성은  올랐다.

남조선에서 
고엽제 SOFA 주한미군 철수와 일본에서미군철수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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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다가꽝이라서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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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레이다  -- 쌍안경 대신에 ㅋ

조선이 동해무수단에서 바로 프로톤이야기를하였고
다음은 동창 발사장에서 유인우주선발사도이야기하였다.
그러면 동해무수단에서 군사용 프로톤을 발사한다면 ..
이런이야기에서 은하3호가 진입궤도로 실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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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EU- 영국프랑스 이스라엘 괌도  
가볍게 지도에서 지워지는거랍니다 

이제 남은것은   전쟁이냐 종전이냐로 1950.6.25


프로톤 은  100-200MT-400MT를  수소폭탄 핵을 운반할수 잇는
1960년  로켓 미사일이다.

프로톤 극궤도용 -
 유인우주선 발사 나   인공위성을 20개 정도 싣고올라가던가지 하지
우주에 떠 있는 우주정거장에 부품을 나를때 사용되지 
ㅉㅉ 12/04/14 [04:02]
정신분열증이야 뭔 소린지 글이 횡설수설인건 아냐? 밥은 먹고 사냐?
인공위성이 오르긴 뭘 올랐냐? 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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