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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와 맹활약에 독일 언론 극찬 "최상급 선수"

27라운드 2골 1어시스트 기록한 가가와, 獨언론의 극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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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3/27 [09:26]

독일 축구 분데스리가 제27라운드가 25일(현지시간) 독일 각지에서 열렸다. 일본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가가와 신지가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놀라운 활약을 펼쳐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날 가가와의 소속팀 도르트문트는 FC쾰른와의 원정경기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가가와였다. 이날 총 3골에 관여하며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이에 독일 '키커'지는 평점 최고점인 1점을 부여하며 이 경기의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꼽았다.
 
이 잡지는 "후반전에서 득점, 그리고 도움으로 크게 빛났다", "최상급 선수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호평했고, 가가와 선수를 이번 라운드 베스트 일레븐과 MVP에 선정했다. 가가와 선수가 이 잡지의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꼽히는 것은 이번 시즌에만 8번째다.
 
독일지 '빌트'도, "걸출한 가가와"라며 칭찬했고, '키커'지와 마찬가지로 최고점 '1점'을 부여했다. 이 잡지에서도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

▲ 가가와 신지     ©일본 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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