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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카이트리, 공개 앞두고 입장권 예약 폭주

예약 개시 하루만에 4만 4천 건의 예약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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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3/24 [09:21]

도쿄 스카이트리의 일반 공개가 59일 남은 가운데 스카이트리 전망대 입장권의 개인 예약이 시작됐다. 예약은 인터넷과 도부트래블(東武トラベル)의 44개 지점에서 22일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약 4만 4천 건의 예약이 접수됐다.
 
도부타워 스카이트리 기업에 따르면, 예약 건수는 예약 개시 후 23일 오전 10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3만 4,593건이 접수됐고 도부트래블의 지점을 통한 예약 건수도 22일 하루만에 약 9천 건의 신청이 있었다고 한다.
 
이번 전망대 입장권의 개인 예약은 스카이트리의 개업일인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의 입장에 한정한다. 이달 28일까지 예약을 받아 추첨을 통해 입장권을 교부하고 추첨결과는 30일 발표한다.
 
개인 예약의 정원은 하루 8천 명. 신청자 총인원은 아직 집계되지 않았지만, 예약 1건당 최대 8명이 신청할 수 있어 이미 수십만 명이 등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아사히 신문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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