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日유명 여가수, 19세 연하남과 결혼

DREAMS COME TRUE 요시다, 록밴드 후지 컨트롤의 JUON과 혼인신고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3/21 [08:22]

최근 일본에서 일명 '나이차 (많은) 결혼'이 성행하는 가운데, 일본 연예인이 또다시 자식뻘 되는 사람과 결혼했다. 이번에는 여자 연예인이다.
 
21일, 매력적인 보이스와 출중한 노래솜씨로 유명한, 드림즈 컴 트루(DREAMS COME TRUE)의 멤버 요시다 미와(46)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19세 연하인 록밴드 후지 컨트롤(FUZZY CONTROL)의 멤버 JUON(27)과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혼인 신고서를 제출한 것은 3월 8일, JUON의 생일이었다.
 
▲  DREAMS COME TRUE - 요시다  미와  ©JPNews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요시다는 블로그를 통해 "둘이서 여는 문은 어디로 통하는지 알수 없지만, 서로 좋아하는 음악을 더욱더 소중히 여기면서 가족과 친구 등 여러분에게 받은 용기와 사랑으로 한발 내딛어 보겠습니다. 저의 일도 그렇지만 인연이라는 것이 참 불가사의하네요"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최근 일본에서 많은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 하는 사례가 종종 있지만, 이 같이 신부측이 19세 연상인 경우는 드물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요시다는 2003년 영상 디렉터 스에다 타케시와 결혼했으나 2007년 사별했고, 그 뒤 4년 반만에 재혼에 이르렀다.
 
지난 2008년에는 일본 작가 이와이 시마코(46)가 18세 연하 한국인 남성(28)과 혼인신고를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이는 자칭 '에로 아줌마'로, 과감한 성적 발언으로 화제를 몰고 다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불고기맨 12/03/21 [23:06]
90년대초반 드림스 컴 츄루 듣던 기억이 나는데 그게 벌써 20년전이네..... 세월 빠르다...
태양의빛 12/05/28 [16:44]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외모상 달라진 것이 없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