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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국인노동자 68만명 넘어서, 중국인 40% 이상

중국인 수가 약 29만 7천여 명, 이어서 브라질, 필리핀인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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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1/30 [18:00]

후생노동성이 27일, 일본의 외국인 노동자 고용상황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1년 10월말 시점의 외국인 노동자 수는 68만 6,246명에 달했다고 한다.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수치다.
 
국적별로 보면, 중국인 수가 가장 많은 약 29.7만 명으로 전체의 43.3%를 차지했다. 이어서 브라질인, 필리핀인으로 각각 11만 7천여 명, 7만여 명이었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이 가장 많은 약 26만 5천여 명으로 전체의 38.7%를 차지했고, 이어서 파견 업무 등이 약 18만 5천여 명으로 전체의 27.0%였다.
 
지역별로 보면, 도쿄도가 가장 많은 16만 8천여 명이었다. 이어서 아이치 현이 8만 4천여 명, 가나가와 현이 약 4만 1천여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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