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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대사 "대일정책, 日정세 복잡해서 생각 정리 못했다"

송일호 국교정상화 담당대사 "노다 정권 전개상황 지켜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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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1/29 [11:57]

북한 송일호 북일 국교정상화 담당대사는 17일부터 중국 베이징에 체류하다 28일 귀국했다.
 
송 대사는 28일 공항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가운데, 노다 요시히코 정권에 대해 "일본의 국내정세가 복잡해 아직 생각을 정리 못 했다. 노다 정권의 주변 전개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송 대사는 취재진에게 베이징 체재 중 일본 측 관계자와 접촉했는지에 대해, 일본 측 관계자가 북한 대사관에 잠시 머물렀을 뿐, 접촉은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송일호 대사는 이날 공항에서 납치문제를 묻는 일본인 기자에게 "납치문제는 잊어먹었는지 오래다. 새삼스럽게..."라고 언급하며 오래전 이야기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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