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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국민걸그룹 AKB48, "AKB표 초콜릿 나왔어요~!"

AKB48 토모미 "제일 비싼 초콜릿 사서 고백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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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2/01/25 [11:30]

국민걸그룹 AKB48가 풋풋한 옛사랑을 털어놓았다.
 
AKB48의 인기멤버들이 지난 23일, 일본 최대 유통 그룹 세븐앤아이가 오는 27일부터 개최하는 '밸런타인 페어'의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 각각의 밸런타인데이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먼저 인기멤버인 마에다 아츠코는 "학창시절 누군가를 좋아한 경험이 없어서 (초콜릿을) 주려고 한 적조차 없네요"라며 싱거운 이야기로 끝낸 반면, 리더 타카하시 미나미는 "초등학교 6년간 쭉 같은 사람에게 초콜릿을 줬는데, 1번만 (화이트데이에) 되돌아왔어요"라고 고백했다.
 
 
▲ AKB48 좌측부터 이타노 토모미, 타카하시 미나미, 마에다 아츠코, 사시하라 리노     © JPNews/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이타노 토모미는  "초등학교 6 학년 때, 당시 제일 번화가라고 생각했던 요코하마에서 제일 비싼 초콜렛을 사 (상대의) 집까지 건네주러 갔다. 결과를 얘기하려면 이야기가 길어지므로 말할 수 없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사시하라 리노는 말을 꺼내기도 전부터 다른 멤버들이 "밸타인 데이 추억 없지? 들을 필요도 없어요"라며 짓궂은 장난을 쳤는데, "실제 별다른 추억이 없다"며, "올해는 뭔가 추억을 만들고 싶다"며 연애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세븐앤아이가 AKB48과 함께 내놓은 밸런타인 초콜릿 '혼묘와도레? 초코'(本命はどれ?チョコ)'는 오는 27일부터 판매된다.
 
4명이 출연하는 TV 광고 또한, 오는 27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초콜릿에는 멤버들의 '키스하는 포즈의 사진 카드'가 함께 들어있다고 한다. 

 

▲ AKB48 좌측부터 타카하시 미나미, 마에다 아츠코, 사시하라 리노     © JPNews/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 이타노 토모미     © JPNews/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 타카하시 미나미     © JPNews/사진:야마모토 히로키
 
 
 
▲ 마에다 아츠코     © JPNews/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 AKB48 좌측부터 이타노 토모미, 타카하시 미나미, 마에다 아츠코, 사시하라 리노     © JPNews/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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