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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1년만에 연간 무역수지 적자

동일본 대지진 여파와 유럽 경기 침체가 큰 영향 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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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1/25 [09:04]

일본이 31년만에 연간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일본의 지난해 1년간 무역수지는 2조 4,927억 엔의 적자를 기록했다.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자동차 등 수출이 급격히 줄어드는 한편, 화력발전소의 연료로 쓰이는 액화천연가스 등의 수입이 대폭 증가했다.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수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했다. 이에 비해 수입은 12.0% 증가했다.
 
일본이 연간 무역적자를 기록한 것은 1980년 이래 31년만이다.
 
수출이 감소한 배경에는, 동일본 대지진 이외에도 기록적인 엔고 현상과 유럽의 신용불안 확대에 의한 해외경제 침체도 크게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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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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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2/01/26 [11:01]
 

자본주의  수출비중을  줄이고  미래지향적인  내수로 바꿔야 하고  
 공동ㅊ ㅔ 로  농업 ,바닷물이용 -핵융합에너지 , 우주 산업 (ufo) , 건담 마크로스 등 미래 지향적으로   행성간우주여행 달가서 도시건설  바닷속에  도시만들기 등 , 지적 창의적 문화 등 이런 시대가 온다    미래 일본애니 sf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봐  

돌파구는 조선과  일본 수교한다

 중국 동북3성  -조선 라진항-  러시아 연해주 -몽골로 있는 
 동북아 최대 규모  국제 경제개발지역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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