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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日, 납치문제로 극비회담

김정은 체제 이후 첫 북일 극비회담 열려, 납치문제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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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1/10 [09:03]

일본 나카이 히로시 전 납치문제담당상이 9일, 중국 동북부에서 북한 측과 극비회담을 가졌다고 9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측 대표는 송일호 북·일 국교정상화 교섭 담당대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일본인 납치문제를 둘러싸고 회담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 통신은 전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첫 회담이다.

나카이 전 납치문제담당상은 작년 7월에도 지린(吉林)성에서 송일호 대사와 극비로 회담한 바 있다. 지난 회담에서 내각부 납치문제대책본부 직원도 동석했던 점으로 미루어 보아 이번에도 동행했을 가능성이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북한 측이 회담에 응한 것에 대해 김정은 신 체제가 "납치 문제 진전을 통해 북일관계 개선에 나서려는 것이 아닐까"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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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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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2/01/1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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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안에 수교 할겁니다 

내애인 아사다 마오 손잡고 가는 데  
  
조선반도 통일도 있고  조선과 일본 수교도 
조선과 친선교류(피겨포함)도  있을겁니다

남조선은 지워져 

내가 아사다 마오 랑 평생손잡고  가듯 

조선과 일본은 평생손잡고  간다 .

내애인 아사다마오는  조선  김정은 위대한 영도자 님 만난다 . 

세계는 조선 김정은 위대한 영도자님 중심으로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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