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日 최대 재래시장 '아메요코'의 새해맞이

일본 최대의 재래시장 도쿄 우에노 '아메요코'의 새해맞이 풍경

가 -가 +

안병철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1/12/31 [18:46]

2012년을 하루 앞둔 일본인들은 새해맞이 음식 차리기로 정신없다.
 
일본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으로, 도쿄 우에노에 위치한  '아메요코'는 음식 준비하는 도쿄 사람들이 다 나왔나 싶을 정도로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다.
 
우에노의 1km 채 되지 않는 시장 거리에는 새해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29일부터 내년 1일까지 약 50만 명의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일년 중 가장 활기 넘치는 도쿄 재래시장 아메요코. 연말연초 사람들의 새해맞이 모습과 상인들의 힘찬 목소리를 사진에 담아보았다.
 

▲ 사진/안병철     © JPNews
 
 
 
▲ 사진/안병철 © JPNews


 
▲ 사진/안병철     © JPNews
 
 
▲ 사진/안병철     © JPNews

 
▲ 사진/안병철     © JPNews
 
 
▲ 사진/안병철     © JPNews

 
▲ 사진/안병철     © JPNews
 
▲ 사진/안병철 © JPNew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